이 름   한용관 선교사
제 목   한용관 선교사 기도편지 2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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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 2지부 한용관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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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용관 선교사 기도편지                                                                       2018. 9. 24


무더위가 물러가고 기온차가 많은 때에 논과 들의 곡식은 여물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의 고유 명절인 중추절을 맞이하여 평안하신지요?

예수님과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한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1.지난날을 돌아보며 감사드립니다.

9 16일 주일에는 선교지에서 제 스승이신 김문수 목사님(지금은 한국서 목회) 사역지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간 개척하신 8개 교회가 연합으로 수련회를 하고 주일예배로 폐회예배를 드렸습니다.

협력 선교 당시 제가 태국와서 처음으로 세례를 주었던 수라뎃이 어였한 목사가 되어서

까운을 입고 성찬식 분병과 분잔을 하는데 제가 그 떡을 받으며 그 잔을 집을 때 그 감격은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저에게만 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였습니다.


2.오늘을 보며 또 감사드립니다.

독립하여 선교한지 12년 이제 고등학교 졸업자와 대학생이 생겨납니다.

욥과 니파, 남펫, 남퍼이 수요일 저녁이면 모아서 식사하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욥의 기도제목

(1)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잊지않고 항상 묵상하며 동행하게 하소서.

(2)미래의 직업을 통해 선교에 동참하게 하소서.

(3)부모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게 하소서.

-.니파의 기도 제목

(1)학업의 길을 열어주소서.

(2)일과 가족들을 성령께서 도우소서.

-남펫, 남퍼이 쌍둥이의 기도제목

(1)대학 진학의 길을 열어 주소서.

(2)학업에 필요한 물질과 장학금을 채워주소서.


3.앞으로를 보며 다시 감사드립니다.

자라나는 학생들을 보면서 태국에 그리스도의 푸른 계절이 오겠다는 확신이 생기고

이들을 믿음으로 훈련시키기위해 양주골에서 목회하시는 김상철 목사님께서 조기 은퇴하시고

선교사로 오시겠다고 권사님들과 현지 답사를 하고 가셨습니다.

더 감사한 것은 기술 선교사로 30세의 젊은 명재성 선교사 가정이 입국하여 찬찬히 적응하고 있습니다.

명선교사는 신학교를 졸업하고 용접과 에어콘 기술을 익혔으며 현지인 고졸자나 전문대 졸업자들의

생활의 안정을 위해 직업 훈련을 하고 더 나아가 전문인 선교사 양성을 위해 사용받고자 합니다.


4.기도제목

(1)100여명의 임마누엘 기숙사 출신 학생들이 믿음을 가지고 있는 곳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2)초기 단계인 14명의 빠뜽 초등학교 기숙사에 은혜를 더하소서.

(3)공사가 완료된 빠뜽중학교 잘 개교하여 학업과 복음의 전당이 되게 하소서.

(4)각 분야에 전문인들을 양성하여 선교사로 파송하게 하소서.

 

2018-09-26 19:13:08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82.237.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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