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김광철선교사
제 목   할렐루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김광철선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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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김광철 선교사입니다. 벌써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을 시작하면서 엄청나게 큰 일들이 교회에 있어서 지난 2개월이 어떻게 지났는지를 모를 정도입니다. 1월 초에 교회 장로님께서 소천하셔서 장례를 치렀고, 2월에는 기도하던 산타페 교회 구입을 마쳤습니다. 이제 산타페 교회 구입을 마치고 2층으로 재건축을 하려고 합니다. 3월에는 사역을 위해 자동차를 월부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브링업 멕시코 복지법인 서류 수정(세금 계산서 발급을 위해)과 세계를 품은 교회를 멕시코 종교청에 등록하는 교회법인 서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었습니다. 많은 비용은 물론이고 시간도 필요한 일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모든 일을 한꺼번에 이루어 가셨습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시작하시고 이루어 가시기에 분명히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순탄하게 이루어 가실 줄 믿습니다. 기도 제목들입니다. 1. 세계를 품은 과달라하라교회 - 장로 임직과 취임, 그리고 권사 취임을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꾼들을 중심으로 더욱 교회가 건강한 교회로 세워지도록 - 교회가 지역에 건강한 교회, 바른 교회로 소문나게 하소서 - 교회사역을 위해 종교법인을 종교청에 신청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모든 과정에 문제가 없게 하시고, 종교청에서 허가가 빠르게 날 수 있도록 2. 세계를 품은 출라비스타교회 - 모든 성도들이 복음의 진리를 바로 알게 하소서 - 신앙이 무엇인지 바로 알고 바로 사는 복을 주소서 - 매주 화요일에 있는 한글학교와 성경공부반을 통해 교회로서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고 성도들은 성도로서 바르게 세워지게 하소서 3. 세계를 품은 산타페교회(새롭게 시작된 교회) - 지난 23일 출라비스타교회 근처에 새로운 집을 구입(150 제곱미터, 33,000달러)을 했습니다. 이곳을 통해 새로운 사역의 중심지가 되게 하소서 - 2층으로 재건축을 해서 사역에 합당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그림 참조) - 재건축에 드는 약 40,000달러의 비용을 채워주시기를 - 이곳에서 시작할 기독교 유치원, 검정고시학교, 기술학교 준비가 순조로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영어 교사 선교사와 각각의 교사들을 보내주시기를 위해서 4. 세계를 품은 로뎀교회 - 현재 이 지역에 있는 현지 교회에 합류되지 못하고 있는 성도들을 기억해 주셔서 새로운 사역의 문을 열어 주시기를 위해서 5. 브링업 멕시코 - 브링업 멕시코에서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할 수 있도록 법인 서류를 다시 수정을 진행하고 있는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 태권도 교실과 한글 교실이 진행되고 있는데 등록하고 훈련하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케 하시기를 - 각 교실에 등록된 모범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10명, 약 500달러) - 사역을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자동차를 다음 주중에 할부로 구입할 예정입니다(약 17,000달러) 안전 운행과 모든 비용이 매월 채워질 수 있도록 6. 가정을 위해 - 도경이가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전경에 입대하려고 하는데 모든 과정을 인도해 주소서 - 선경이가 대학을 준비해야 하는데, 지혜를 주셔서 가장 합당한 과정과 학교로 인도해 주소서 - 아내가 계속 오른쪽 손이 저립니다. 쉽게 나아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제가 태권도를 계속하면서 목이 아픈 것이 낫지를 않고 있습니다. 목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7.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 27년 동안 파라과이에서 사역하시다가 작년에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오신 임한곤선교사님과 동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 산타페교회 구입도 모두 책임져 주셨습니다. - 그런데 목사님께서 이곳에서 치과 치료를 하시다가 파라과이에서 잘못 치료한 것 때문에 뇌 아래를 받치고 있는 공간에 세균이 감염된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수술을 해야 하는데 수술이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시고 어려운 수술이라 수술 비용도 많이 들게 되었습니다(약 3,000달러).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03-14 12:55:12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82.237.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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